글램벅스, 새로운 콘셉트 ‘글램벅스’ 셀프 젤 네일 시장에 론칭

셀프 젤 네일 스티커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늘고 있는 가운데 파츠 코트 젤 네일 시작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뷰티 브랜드 글램벅스(GLAMBUX)가 론칭해 주목받고 있다.

글램벅스는 본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매칭해 누구나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파츠 네일 아트 전용 셀프 젤 네일 스티커 제품을 출시했다.

글램벅스는 작은 파츠 여러 개를 올릴 수 있는 자체 기술을 보유(특허출원)하고 있어 파츠 코트 젤 네일의 모든 스티커에 파츠가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현재 출시한 제품은 솔리드 20종, 아트 24종, 글리터 8종 등이다.

글램벅스가 제안한 올 시즌 스타일링은 ‘모노 라이크(Mono Likes)’, ‘모던 블루스(Modern Blue’s)’, ‘글래머러스 홀리데이즈(Glamorous Holidays)’, ‘조이풀 캔디샵(Joyful Candy Shop)’이다.

절제된 모노 컬러를 활용한 모노 라이크(Mono Likes)는 다양한 질감과 패턴을 더해 모노 컬러가 주는 단조로움을 없앴으며 개성 있는 파츠와 글리터 효과로 글래머러스함을 한껏 끌어낸다.

모던 블루스(Modern Blue’s)는 2021 S/S 컬렉션 키 아이템인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강렬하면서도 개성이 넘치는 컬러와 패턴의 조합 라인이며 캐주얼한 데님 스타일링을 더욱 화려하고 돋보이도록 완성한다.

글래머러스 홀리데이즈(Glamorous Holidays)는 오롯한 휴식을 위한 프라이빗 휴양지로의 로망이 담긴 제품이고, 조이풀 캔디샵(Joyful Candy Shop)은 온화하고 여성스러운 파스텔 톤의 컬러 팔레트에 화려함과 당당한 우아함을 표현하는 디자인을 담아냈다.

글램벅스 파츠 코트 젤 네일은 반경화 상태인 네일 스티커를 활용해 원하는 스타일대로 연출한 뒤 UV LED램프로 한번 정도(글램벅스 램프기준 24W) 큐어링하면 네일 숍에서 받은 듯한 완벽한 젤 네일이 손쉽게 완성된다.

글램벅스는 트렌드를 리드하고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 세대를 아우르는 모든 뷰티 트랜드 세터를 위한 네오-글램, 젠더뉴트럴, 모던 시크, 클래시 엘레강트 등의 차별화된 콘셉트의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단순 네일스티커 브랜드를 넘어서 패션 스타일링을 함께 제안해 뷰티 스타일링 요소요소에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글램벅스는 이번 파츠 코트 젤 네일 스터커 출시에 이어 차별화된 브러시 기술이 담긴 듀플렉스 마스카라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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