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공식 미디어 채널 ‘슈퍼스타’ 리뉴얼 오픈… 디지털 소통 강화한다

네패스가 20일 공식 미디어 채널 ‘슈퍼스타’를 오픈했다.

네패스 고유의 인사말이기도 한 ‘슈퍼스타’는 올해로 16년째 발행을 이어오고 있는 네패스 사보의 제호이다. 슈퍼스타는 2005년 타블로이드판으로 시작해 매거진에 이르기까지 격월 발행하던 인쇄판을 지난해 웹진으로 온라인 통합한 데 이어, 올해 리뉴얼을 통해 네패스 공식 미디어 채널로 새단장했다.

네패스는 슈퍼스타를 기존 웹진과 유튜브,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SNS 플랫폼을 통합·연결하는 미디어 채널로 확장하고 기업 비즈니스 관련 정보와 소식, 구성원 및 기업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미디어 콘텐츠로 가공해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슈퍼스타는 테크, 피플, 컬처, 뉴스룸 등 크게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네패스앤테크(nepes&tech)는 첨단 백엔드 파운드리기업인 네패스의 기술과 산업에 대한 콘텐츠가 게재된다. 첨단 반도체 패키징·테스트·케미컬·AI 솔루션을 아우르는 네패스의 앞서가는 경쟁력을 다양한 콘텐츠로 소개할 예정이다.

네패스앤피플(nepes&people)에서는 네패스 구성원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인재·채용과 관련해 직무 소개, 신규 입사자 인터뷰를 비롯, 협업과 소통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네패스인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네패스앤컬처(nepes&culture)는 네패스의 독특한 기업문화를 다룰 예정이다. ‘하루에 세 가지 좋은 일을 나누고, 30분 책 읽고, 7가지 감사하고, 3곡 이상 노래하라’라는 3.3.7 life 캠페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따뜻한 사내 활동 모습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뉴스룸(newsroom)에서는 네패스가 배포하는 보도자료 및 주요 소식, 기업 관련 고화질 이미지 등을 제공한다.

슈퍼스타 내 모든 콘텐츠는 출처를 표기할 시 언제든지 공유, 배포, 인용할 수 있으며 네패스는 사내 임직원을 포함한 주요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채널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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