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 출시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도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팀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며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은 4월 14일 도쿄올림픽 G-100일 행사에서 공개된 팀코리아 ‘시상식 단복’과 ‘트레이닝 단복’ 등 10종의 의류 제품에,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 세대의 특별한 애슬레저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노락 △루즈핏 티셔츠 △레깅스 △백팩 및 마스크 등을 더해 총 15종으로 출시됐다.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은 태극 마크와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에 냉감, 발수·투습 및 흡습·속건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영원아웃도어 고유의 친환경 혁신 기술인 ‘노스페이스 K-에코 테크’를 통해 전 제품에 친환경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했다.

도쿄올림픽 시상용 단복으로 활용될 ‘팀코리아 트레이닝 재킷’과 ‘팀코리아 트레이닝 팬츠’는 더위를 막는 냉감 기능과 햇볕을 막는 UV 차단 기능을 갖췄고, 여름철 다양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서도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준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재킷은 팔 소매에 태극기의 태극 마크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멋을 살렸고, 목 부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한글 디테일을 더했다. 팬츠 또한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노스페이스는 오하운 세대를 위해 고기능성에 세련된 디자인과 친환경 가치까지 더한 특별한 아이템도 함께 출시했다.

‘팀코리아 미니 박스 티셔츠’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루즈 핏 제품으로, 세련된 애슬레져룩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종이며,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 ‘팀코리아 올 트레인 레깅스’는 마이너스 테크 냉감 소재를 적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옆면에는 대형 팀코리아 캘리그래피로 포인트를 더했다. 최적의 활동성을 위해 경량성을 강화한 ‘팀코리아 스터닝 아노락’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하계 피복으로도 선정되며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이다.

이밖에도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백팩과 마스크도 함께 출시해 눈길을 끈다.

‘팀코리아 보레알리스 백팩’은 30L급 수납 능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수납 포켓을 적용했다. 인체 공학적 설계를 통해 어깨와 등에 주는 피로감을 줄여 착용감이 우수하다. ‘팀코리아 마스크’는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3D 입체 곡선으로 제작하고 코패드를 더해 착용감과 밀착감이 뛰어난 패션 마스크다. 여름철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속건성이 뛰어나 건조 시간도 빨라 여름철에 특히 사용하기 좋다. 백팩과 마스크 모두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종이다.

2014년부터 팀코리아의 공식 단복을 책임져 온 영원아웃도어는 축적된 고유의 노하우와 기술 혁신을 통해 진일보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이번에는 친환경 혁신까지 달성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자긍심을 느낀다며 많은 국민이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과 함께 다가올 올림픽에서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고 각자의 일상에서도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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