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커, 라운지랩과 손잡고 ‘데스커 멤버십 비치 라운지’ 오픈 미래 라이프스타일 공간 선보여

더 나은 가능성을 만드는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 데스커(DESKER)가 로봇 서비스 스타트업 라운지랩과 함께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 미래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연출한 ‘데스커 멤버십 비치 라운지’를 선보였다.

데스커 멤버십 비치 라운지는 로보틱스, 인공지능(AI) 같은 첨단 기술을 적용한 변화된 미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데스커는 ‘기술과 라이프스타일의 결합’을 목표로 올해 초부터 라운지랩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논의해왔으며, 데스커 멤버십 비치 라운지가 그 첫 번째 결과물이다.

데스커 멤버십 비치 라운지는 1층 실내 라운지와 2층 루프탑으로 조성됐다. 1층은 원형 및 빅테이블 등 데스커 제품이 비치돼 방문객은 편안한 휴식은 물론 데스커 테이블에 내장된 콘센트로 모바일폰이나 노트북을 쉽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라운지랩이 직접 개발한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ARIS)’를 운영해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원하는 맛과 모양을 선택하면 로봇이 직접 아이스크림을 컵에 담아 전달해준다. 썬베드가 비치된 2층 루프탑에서는 죽도 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데스커 멤버십 비치 라운지는 8월 22일까지 운영되며, 데스커 멤버십 회원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데스커는 라운지랩과 함께 준비한 데스커 멤버십 비치 라운지가 방문객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미래 라이프스타일까지 미리 엿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과 함께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운지랩 황성재 대표는 “데스커와 첫 번째 프로젝트 결과물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라운지랩이 강화해온 로봇 서비스 기술을 우리 일상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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