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위 프리미엄 주방용품 WMF, ‘퓨전테크 아로마틱’ 출시

독일 1위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WMF가 독일 전통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기술력, 그리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주방의 품격을 높이는 최상위 프리미엄 냄비 ‘WMF 퓨전테크 아로마틱(FUSIONTEC Aromatic)’을 출시한다.

신제품 퓨전테크 아로마틱은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소재 퓨전테크(FUSIONTEC)에 ‘아로마 프레스’ 뚜껑을 더한 WMF의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이다.

퓨전테크는 석영, 장석 등 20여 가지가 넘는 천연 미네랄 원재료를 1300도 고온에서 녹인 뒤 강철 몸체에 입히고, 또 한 번 860도 고온에서 열처리를 해 미네랄과 강철 몸체가 하나로 결합하는 공정을 거쳐 생산되는 혁신적인 소재다. 자연 그대로의 소재로 만들어져 영양을 오래도록 유지해 주고, 구리에서 주물까지 세상 모든 냄비 소재의 장점을 하나에 담아 재료의 맛과 향을 살려 요리를 더욱 맛있게 만들어준다.

독일 전통 장인 정신으로 탄생한 최상급 아로마 프레스 뚜껑은 완벽한 무게와 디자인으로 수분 응축 효과를 높이고, 최적의 내부 돌기 디자인으로 응집된 수분을 골고루 순환시켜 냄비 내부의 수분을 최대 25% 더 유지해 준다. 최적의 내부 돌기 디자인으로 응집된 수분이 ‘빗방울 효과(Rain effect)’를 통해 음식에 골고루 수분을 순환 시켜 풍부해진 수분과 더욱 부드러워진 재료 본연의 풍미를 가득 담아 맛의 깊이를 선사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한 사선형의 프리미엄 한 디자인은 주방의 품격을 더해준다.

WMF는 신제품 퓨전테크 아로마틱 출시를 기념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로부터 5년 연속 1스타로 선정된 한식당 ‘비채나’와 손잡고 품격 있는 한식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해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권숙수와 협업에 이은 두 번째 미쉐린 레스토랑 협업 프로젝트다.

WMF와 비채나의 전광식 셰프가 함께 개발한 메뉴는 ‘WMF 삼송이 백화반’으로, 가을 제철 고급 식재료인 세 가지 송이버섯(송화버섯, 참송이버섯, 자연송이버섯)과 소고기 육수로 지은 냄비밥을 퓨전테크 아로마틱으로 조리해 더욱 촉촉하고 부드러운 버섯의 식감과 깊은 향, 풍미를 느낄 수 있다.

WMF 삼송이 백화반은 10월부터 두 달간 비채나의 시그니처인 계절 밥 메뉴로 선보인다. 서빙 시 WMF 퓨전테크 아로마틱에 요리를 담아 직접 보여주고 제품과 조리법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고객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시그니엘 서울 81층에 자리한 세계 최고층 높이를 자랑하는 한식당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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