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물질 문명사회에서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자기 개성을 개발하며, 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올곧은 정신을 배양하여 세계 속의 한국문화예술 선양을 목적으로 본 연구소는 개소되었다. 이에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음악·무용·문자·회화·옻칠·사진·디자인 등의 예술과 철학·사학·금석학·예술학·미학 등의 학문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연구하며 그 방향을 제시한다.

홈페이지 | J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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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혀진 어느 철학과의 후예, 그리고 예비역 육군 상사. 어려서부터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다는 그는 천주교 사제가 되기를 희망했지만,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망치듯 마주한 철학과에서 길을 찾게 된다. 학자금대출이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대학원을 포기하고 다양한 일을 하며 사회에서의 첫 번째 십 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예비 미중년.  철학의 어느 한 분야를 집중 공부하기 보다는 사람의 삶에 있어서의 철학함에 더 관심이 더 쏠림. 최근의 관심사는 '철학가는 정치가가 될 수 없는가.' 더 많은 사람과 철학함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을 동원해 JNA 사이트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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