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여성 아웃도어 기능성 플리스 ‘브이 자카드 보아 우먼 재킷’ 출시

1일부터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눈에 띈다. 일상으로 복귀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과 소비 심리가 높아진 만큼 패션업계에서도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디자인의 신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자카드 원단과 유니크한 패턴으로 높은 보온성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여성 전용 플리스 ‘브이 자카드 보아 우먼 재킷’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브이 자카드 보아 우먼 재킷은 탁월한 보온성으로 따뜻하게 몸을 감싸주는 여성 전용 플리스 재킷이다. 독특한 짜임새로 공기를 함유하는 원단 조직의 ‘이엑스 써멀 드라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무게 대비 뛰어난 보온성이 특징이다. 뛰어난 흡습 및 속건 기능으로 장시간 입어도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기능성 플리스 소재에 목까지 올라오는 구조로 더욱 보온성을 높여 추운 환경에서도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상품이다.

또한 부드러운 촉감의 보아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유니크한 패턴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색상은 톤다운된 고급스러운 색감의 버건디, 아이보리, 세피아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레드페이스는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이들의 설렘을 반영한 듯 다채로운 컬러감과 패턴의 신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으며, 추운 날씨에 보온 기능은 물론, 자카드 패턴과 톤다운된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브이 자카드 보아 우먼 재킷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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