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플리스로 쾌적함·보온성 챙겨 추위 이기는 ‘베이직 보아 재킷’ 출시

이번 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비와 함께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성큼 다가왔다.

이에 지난주와는 상반된 두터워진 옷차림의 사람들이 눈에 띄는 가운데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는 보아 소재를 활용한 ‘베이직 보아 재킷’을 출시했다.

베이직 보아 재킷은 이엑스 써멀 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우수한 흡습 및 속건 기능으로 신체 내 수분 및 체온을 조절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상품이다.

또한 독특한 표면 조직을 가진 소재로 파일 조직이 공기를 함유해 무게 대비 보온성이 탁월하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보아 소재와 목까지 올라오는 구조로 보온성을 한층 더했다.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걸치기 좋은 심플한 스타일로 색상은 아이보리, 차콜, 네이비로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커플템으로 함께 입기 좋은 베이직 보아 우먼 재킷도 이엑스 써멀 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우수한 흡습·속건 기능으로 한층 강화된 쾌적함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베이직 보아 재킷과 다르게 일체형 후드로 구성돼 있어 목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버건디, 아이보리, 핑크로 구성돼 서정적인 무드를 더했다.

레드페이스 담당자는 “연이은 비 소식으로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게 몸을 보호해주면서도 어디에나 걸쳐 입기 좋은 캐주얼한 플리스 재킷 스타일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쌀쌀한 초겨울 날씨에 따뜻하게 몸을 보호해주면서도 편하게 걸쳐 입기 좋은 캐주얼 스타일의 보아 재킷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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