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패브릭 소재 적용한 게이밍 의자 ‘Razer Iskur Fabric’ 2종 출시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가 게이밍 의자 ‘Razer Iskur Fabric’ 2종을 선보인다.

Razer Iskur Fabric은 지난해 출시해 많은 게이머에게 찬사를 받은 게이밍 의자 ‘Razer Iskur’ 프레임을 그대로 사용하고, 생활 오염을 막는 패브릭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Razer Iskur Fabric, Razer Iskur Fabric XL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레이저 공식 수입사 웨이코스는 Razer Iskur Fabric 출시를 기념해 포토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27일부터 포토 리뷰 작성 뒤 네이버 폼을 작성, 제출한 고객에게 Razer Head Cushion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Razer Iskur Fabric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azer Iskur Fabric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요추 지지 시스템이 허리를 단단하게 받쳐줘 오랫동안 사용해도 통증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다. 또 최적의 활동성을 위해 전후, 좌우 이동할 수 있는 4D 팔걸이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헤드 쿠션으로 흐트러짐 없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Razer Iskur Fabric은 강철 튜브 프레임과 강화한 합판 요추 지지 프레임을 써 내구성을 높였으며 고밀도 폼 쿠션이 체형을 빈틈없이 받쳐주고 체중에 따른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Razer Iskur Fabric은 키 170~190㎝, 체중 136㎏ 이하 사용자에게 추천하며 Razer Iskur Fabric XL는 키 180~208㎝, 체중 180㎏ 이하 사용자에게 추천한다.

제품 디자인은 실용성, 독창성을 겸비했다. 3중 저항력을 갖춘 패브릭을 사용해 물, 기름, 먼지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방지했다. 헤드레스트 부분에 레이저 시그니처 삼두사 로고와 요추 지지 시스템의 뱀 가죽 디자인으로 레이저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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