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흐만/아트만

브라흐만(brahman)/아트만(ātman)

고대 인도 사유에서는 우주의 신은 브라흐만으로, 그리고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개체들의 자아는 아트만이라고 불렸다. 특히 아트만은 개체가 소멸되어도 파괴되지 않고 윤회한다는 것이 당시 인도인들의 생각이었다. 싯다르타는 무아라는 주장을 통해 이런 불변하는 자아가 존재한다는 통년을 체념하려고 했던 것이다.

강신주, 『철학 VS 철학 :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그린비 출판사(2011), p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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