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제96회 철학연구소 월례발표회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제96회 월례발표회

발표. 김준석(성신여대): 근원적 규범으로서의 정상성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후설과 비트겐슈타인

서강대 철학연구소에서 인사드립니다.

철학연구소는 이번 9월과 10월에 특집기획 <오늘의 현상학>을 마련하고 현상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학자들의 발표회를 갖습니다.

현대의 가장 큰 철학적 흐름 가운데 하나인 현상학을 젊은 연구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어떻게 풍요롭게 만드는지 목격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9월 월례발표회 발표자는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후설과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김준석 박사님입니다(논문은 Phaenomenologica 시리즈로 출간 예정입니다). 김준석 박사님은 뷔르츠부르크 대학과 란다우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귀국 후에는 성신여대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현대 철학에 엄청난 영감을 불어 넣은 두 거장 후설과 비트겐슈타인이 마주치는 흥미로운 장을 목격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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