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즉리

성즉리(成卽理)

중국 북송 시대의 유학자 정이(程頤)의 주장으로 “인간의 본성[性]이 우주 전체의 이(理)나 외부 사물이나 사태의 이(理)와 같다”라는 의미이다. 보통 우주 전테의 이(理)는 태극(太極)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성즉리라는 태제를 토대로 주희는 신유학의 형이상학과 수양론 체계를 완성하게 된다.

강신주, 『철학 VS 철학 :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그린비 출판사(2011), p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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