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초

성초

– 1998年 –

제단위에 빛나는
성초들은 경건하다

그들은 자신의 몸을
희생한다

그는 자신의 운명을
너무도 잘 알다, 그렇지만

성초는 한가닥 희망으로
신을 경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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