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아학파

스토아학파(Stoicism)

전체 질서와 조화된 삶을 추구했던 헬레니즘 시대 철학 학파이다. 에피쿠로스학파와 함께 헬레니즘 시대를 양분했던 스토아학파는 우주가 인간의 힘으로 거부할 수 없는 필연적인 인과관계로 결정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스토아학파에 따르면 전체 우주의 성원으로서의 인간은 필연적 인과관계를 수용하여 자신의 삶을 전체 질서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영위해야만 한다.

강신주, 『철학 VS 철학 :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그린비 출판사(2011), p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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