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여성용품 브랜드 ‘소프트피노·오닉피노’를 ‘오닉’으로 일원화

MSS 그룹 산하 생활 위생 전문 기업 쌍용C&B(쌍용씨앤비)가 순면감촉 커버 생리대 브랜드 ‘소프트피노’와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 생리대 브랜드 ‘오닉피노’를 ‘오닉(Ornic)’으로 일원화하며 신제품들을 차례대로 선보이고 있다.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오닉은 화학적인 요소는 덜어내고, 안전한 원료로 대체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쌍용C&B는 이번 브랜드명 일원화를 계기로, 여성용품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쌍용C&B가 브랜드 일원화와 함께 새롭게 출시하는 생리대 라인은 ‘오닉 소프트 프레시’다. 이는 쌍용C&B가 올 8월 출시한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및 팬티라이너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생리대 라인으로, 촉감·통기성·흡수력 등 다양한 요인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해 생리 기간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오닉 소프트프레시는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 등급을 받은 제품으로, 표면에 1500개 이상 미세 소프트홀과 부드러운 감촉으로 높은 쾌적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 안심 샘 방지선 설계로 양이 많은 날에도 샘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이달 먼저 선보이는 팬티라이너 제품의 경우 이음새 없이 제작하는 심리스 공법을 적용해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쌍용C&B는 생활 위생 전문 그룹인 MSS 그룹 산하 기업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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