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엠아이, G-STAR 2021 참가

VR·AR 전문 개발사인 에이디엠아이(대표 김문식)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G-STAR 2021에 온라인 비즈니스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G-STAR는 세계 4대 게임쇼(도쿄게임쇼, 게임스컴, E3, G-STAR)로 평가받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2009년부터 함께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2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게임쇼로 많은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이디엠아이는 이번 게임쇼에서 VR 캐주얼 스포츠 게임으로 2021년 개발한 신규 콘텐츠 ‘크레이지파티 인 아일랜드(CRAZYPARTY in ISLAND)’와 2020년 개발 콘텐츠 ‘어쩌다 히어로(Am I Hero?)’를 선보인다.

크레이지파티 인 아일랜드는 최고의 부족을 가리는 대회에 참가한 전사들의 이야기다. 부족의 명예를 걸고 나온 전사들은 부족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시련(꼬치 만들기), 부족의 방어를 책임지는 시련(폭탄 피하기), 부족의 운(運)을 획득하는 시련(토템 쳐내기) 등 다양한 시련에 도전하는 게임 콘텐츠다.

어쩌다 히어로는 사격, 복싱, 농구, 야구 4종의 스포츠 여정을 마스터하고 히어로가 되는 게임으로, 스테이지별 훈련/실전모드가 있고, 실전모드는 스테이지별 10~20분의 플레이 타임을 즐길 수 있다.

김문식 에이디엠아이 대표는 “G-STAR 상담 전용 웹사이트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콘텐츠 소개와 판매, 협업 등을 주제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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