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닉, 취약계층 위해 글로벌쉐어에 아토크림 전달

글로벌쉐어는 암 환자 건강용품 및 자연 유래 성분 화장품 전문 기업 엘가닉이 엘가닉 아토크림을 지원·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토피 등 피부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뤄졌다.

엘가닉은 암으로 고통받거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쉐어와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엘가닉 담당자는 “글로벌쉐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좋은 기회를 제안해줘서 기쁜 마음으로 후원을 함께 하게 됐다”며 “엘가닉 아토크림이 피부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아토크림은 보육원과 아동 그룹 홈 등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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