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나우, 여성의류 쇼핑몰 츄에 핏파인더 솔루션 공급

예스나우는 국내 및 글로벌 패션 부문 온라인 여성 의류 쇼핑몰 ‘츄(Chuu)’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 쇼핑을 도와주는 핏 어드바이저 솔루션 ‘핏파인더’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예스나우가 자체 개발한 핏 어드바이저 핏파인더는 소비자가 간단한 설문을 하면 세부 신체 사이즈를 예측해주는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사람이 직접 측정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소비자 개인의 신체 사이즈를 산출할 수 있다.

예스나우 홍보 담당자는 “다양한 사이즈의 의류를 입어볼 수 없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핏파인더를 쓰면 오프라인과 같이 소비자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 의류를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은 소비자의 사이즈 고민을 해결해줘 쇼핑몰 매출 극대화뿐만 아니라, 자사 몰(개인 몰) 강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1년 1월 국내 시장에 론칭된 핏파인더는 츄를 시작으로 제니베리, 프리파니, 맨드리 등 대형 쇼핑몰의 선택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예스나우는 뛰어난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국내 ERP 제공 업체 더존에서 전략적 투자(SI)를 받았으며, 정부 지원 사업 TIPS 프로그램 및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