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 후원 스포츠 선수, 도쿄올림픽서 값진 성과 이뤄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는 유사나헬스사이언스가 후원하는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들이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총 100개 메달을 획득하는 값진 성과를 이뤘다고 12일 밝혔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는 30여 년간 본사인 미국을 비롯해 한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호주, 일본 등 전 세계의 국가대표부터 프로 엘리트 선수들까지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후원하는 스포츠 종목은 프로야구·농구·축구부터 유도와 복싱, 스피드 스케이팅, 스케이트보드까지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번 도쿄올림픽에는 22종목에 걸쳐 11개국 265명의 유사나의 후원을 받는 국가대표가 출전했다.

국가대표들은 총 100개 메달(금메달 44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21개)을 획득해 25개의 올림픽 기록과 4개의 세계 기록을 세우는 큰 성과를 거뒀다.

유사나 스포츠 선수 중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필리핀의 역사적인 첫 금메달을 선사한 여자 역도 55kg 부문의 하이딜린 디아즈(Hidilyn Diaz)를 빼놓을 수 없다.

유사나 스포츠 선수이자 브랜드 앰버서더인 하이딜린 디아즈는 여자 역도 55kg에서 총 224kg으로 1위를 차지해 중국의 랴오추원을 1점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메달 획득과 동시에 ‘용상’과 ‘총중량’에서 두 개의 새로운 올림픽 기록도 세우며 더욱 뜻깊은 성과를 만들어 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USA 레슬링은 1984년 이후 단일 게임에서 가장 많은 9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스페인의 수구 선수 애니 에스파르(Anni Espar)는 미국을 상대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유사나코리아 소속 선수인 한국의 유도 김원진 선수도 남자 60kg에서 값진 4위를 기록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 최고 마케팅·홍보 책임자 댄 마쿠가(Dan Macuga)는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유사나는 전 세계 스포츠 선수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로팀과 프로 엘리트 스포츠 선수, 국가대표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공식 후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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