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평론가 임진모, 강연 에이전시 오간지프로덕션과 전속 계약

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강연 에이전시 오간지 프로덕션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2일 오간지 프로덕션은 오랜 시간 대중음악 평론과 방송, 강연으로 사랑받아 온 임진모 평론가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임진모의 마스터 클래스, 글로벌 음악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에서 대중음악 팬을 위한 비즈니스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임진모는 1991년 기자 생활을 끝내고, 평론가로 30년째 활동하고 있다. MBC FM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25년간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MBC 라디오에서 2021년 한 해 매일 방송되는 ‘유행가, 시대를 노래하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20년째 음악 웹진 이즘(IZM)을 운영하고 있다.

오간지 프로덕션은 2011년 설립된 강연 에이전시로, 만화 ‘검정 고무신’ 이우영 화백, 법무부 안병현 무도 실무관 등이 소속돼 있다. 제13회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강연 문화 부문을 수상했고, 강연 아카이브 유튜브 채널 ‘강연의 시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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