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에듀, 초등학교 교사 대상 ‘학습 결손 보강 도서 지원 사업’ 진행

초중등 교육 전문 출판사 이지스에듀가 코로나19로 기초 학습 결손을 겪는 초등학생을 돕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이지스에듀 도서 지원 사업’을 올 12월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의 초등학교 교사라면 누구나 이지스에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학년별 결손 보강 도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간단한 온라인 신청으로 견본 도서를 직접 받아볼 수 있다.

학년별 결손 보강 도서 목록에서는 해당 학기 수학에 결손이 있거나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학생을 위한 교재, 어휘력과 문해력이 부족해 국어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보충 교재뿐 아니라 방과 후 한국사 체험 학습 추천 교재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학 과목의 경우 학년별 진단 평가 자료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결손 수준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지연 이지스에듀 대표는 “바빠 시리즈의 특징은 문제 의도를 찾기 쉬고, 답을 찾는 과정이 단순하다는 것”이라며 “학생들의 학습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출간한 이지스에듀 책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결손이 우려되는 학생들의 기초 학력을 보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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