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생명의료법연구소

설립목적

생명의료법연구소는 의생명과학기술의 눈부신 발달과 더불어 관련 연구의 성과가 가시화 되어 감에 따라 그 법률적・윤리적 타당성 및 적합성의 준거가 되는 법령과 정책을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5년 8월에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윤리법정책연구소”로 설립되었다. 이후 2007년 9월 1일 보건・의료 정책 및 의료법 분야 연구를 포괄하여 정부의 법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사회적 아젠다를 마련하는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자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의료법연구소”로 개명하였다.
현재 생명의료법연구소는 법령과 정책에 대한 연구, 교육 및 국제 협력을 위한 연구, 문헌의 수집 및 분석을 담당하는 법학, 의학, 생명과학, 윤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고, 관련 연구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006년 7월부터 2011년 12월까지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생명윤리정책연구센터”로 선정되어 관련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였으며, 2012년 9월부터 2015년 8월까지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되어 “생명윤리적 타당성과 법적 타당성을 확보한 생명의료법제 및 거버넌스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또한 본 연구소는 연구재단 등재후보지인 생명윤리정책연구(Asia Pacific Journal of Health Law & Ethics)를 매년 세 차례 발간하고 있다.

 

홈페이지  |  J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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