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앤컬쳐, 어려움 겪는 여성들에 건강 간편식 기부

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강 간편식 브랜드 ‘수수담’의 제품들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처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상계종합사회복지관과 고덕 양로원 두 곳으로, 미혼모 등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는 존중이란 가치를 중심으로 모든 이가 더욱 건강하고 균형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브랜드 철학에 맞춰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으로 꾸렸다.

후원 물품은 수수담 하루귀리, 수수담 하루현미, 수수담 마카다미아 찹쌀떡, 수수담 건강인절미 등 건강 간편식 총 340박스다. 수수담은 통곡물과 견과류 등 건강한 슈퍼푸드 재료로 만들어진 건강 간편식품 브랜드로, 균형 잡힌 영양을 담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는 2017년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Slim9)’를 선보인 이후 생활용품 브랜드 ‘리빙7(LIVING7)’, 교정 생활용품 브랜드 ‘밸런스9(BALANCE9)’ 등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슬림9는 자기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Body Positive(내 몸 긍정주의)’를 표방하는 여성 속옷 브랜드로, 그간 여성의 몸을 구속하는 불편한 속옷으로부터 구하겠다는 ‘나를 9하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설립 초기부터 슬림9 제품 판매액의 일정 부분을 가정폭력 피해 여성이나 저소득 여성 가장, 청소년에게 후원금과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과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맹서현 커뮤니케이션앤컬쳐 대표는 “슬림9의 불편한 속옷으로부터 여성을 구하겠다는 캠페인과 같이 편견과 속박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여성들이 더욱 건강하고 균형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존중의 가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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