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목훈재단, 코로나19 특별 학자금 1억원 지원

퍼시스 목훈재단(이사장 손동창)이 ‘코로나19 특별 학자금’ 1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장학 사업을 진행하는 퍼시스 목훈재단은 코로나19로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총 1억원의 특별 학자금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학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추가 예산을 편성해 등록금 지원이 아닌 학자금 목적으로 지원했다.

퍼시스 목훈재단은 지방 국·공립대 재학생 중 코로나19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가운데 별도 신청과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50명을 선발하고 각 2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특별 학자금 수여식에는 손동창 퍼시스 목훈재단 이사장을 포함한 관계자들과 학자금 대상자 50명이 화상으로 참석했다.

손동창 퍼시스 목훈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망과 절실함을 놓지 않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장학 사업 예산을 추가 편성해 학자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이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퍼시스 목훈재단은 앞으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젊은 학생들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뜻을 펼치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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