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 특수 발열소재 사용한 ‘네모팬티HEAT’ 출시

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는 자사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의 대표 상품 ‘네모팬티’에 보온성을 추가한 신제품 ‘네모팬티HEAT’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슬림9은 ‘내 몸 긍정주의(보디 포지티브)’를 표방하고 있는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다. 편안함과 슬림함을 기반으로한 고퀄리티 속옷을 선보이고, 실제 소비자 데이터에 따라 2주마다 제품을 개선하는 작업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에 그간 단순히 볼륨감이나 디자인 적 요소만 살린 속옷을 선택하면서 불편함을 감수했던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근 내 몸 긍정주의 트렌드를 타고 다양한 유사 제품들이 등장했음에도 2018년 출시된 슬림9의 ‘네모팬티’는 7월 한 달 동안에만 12만 장 이상이 팔려, 7월 기준으로 총 누적 판매 120만 장을 돌파한 상태다.

이번에 선보이는 ‘네모팬티HEAT’는 ‘네모팬티’에 보온성을 접목시킨 상품이다.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여성 드로즈/사각팬티를 네모팬티로 네이밍하고 여성의 몸에 맞게 디자인해 여성 속옷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듯, 특수 기능 발열 소재를 사용한 네모팬티HEAT 또한 한층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네모팬티HEAT’는 겨울철 고기능 섬유에 슬림9의 가공 기술을 접목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고기능 섬유인 에어로히트와 에어로웜 원사를 사용했다. 에어로히트는 외부의 빛을 흡수해 열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발열 소재이고, 에어로웜은 땀은 흡수하되 원단 내 따뜻한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성을 유지시킨다.

이에 더해 솜털같은 피치 기모 가공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일반 면이나 울보다 10-20% 이상의 보온 효과를 낸다. 겨울 이너웨어들은 속옷 위에 입게 돼 피부에 닿는 감촉과 보온을 직접 느끼기 어렵지만, ‘네모팬티HEAT’는 피부에 직접 닿아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을 가져오고 보온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만족하는 기존 네모팬티의 편안한 착용감은 그대로 가져간다. 신축성 좋은 무봉제 허리밴드를 사용하고 허벅지 밴드에 적용된 우레탄 필름이 허벅지를 쫀쫀하게 잡아줘 말림을 방지한다. 여성의 신체구조를 고려해 앞뒷면이 다른 3D 패턴을 적용하고, 생리대 부착도 가능하게 하는 등 슬림9만의 독자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고객집착’과 ‘데이터기반’ 이라는 슬림9의 방향성을 기반으로, 네모팬티HEAT 또한 소비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제품이다. 슬림9이 총 6000여 명의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57%의 고객이 속옷을 구매 시 ‘제품의 소재(웜, 오가닉 등)’를 중요한 요소로 선택했다. 이 점에서 착안해 따뜻한 발열 소재의 네모팬티를 출시하게 된 것이다.

특히 아직까지 보온성을 강화한 여성 드로즈를 찾아보기 드물어, 하복부/중둔부를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네모팬티 HEAT를 겨울철 주요 상품으로 포지셔닝 할 계획이다. 또한 네모팬티HEAT 외에도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하이웨스트 형태로 복부를 더욱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네모팬티핏하이웜’ 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맹서현 커뮤니케이션앤컬쳐 대표는 “네모팬티라는 새로운 네이밍으로 여성 사각팬티 시대를 연 슬림9이 이번에도 발열 원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성 언더웨어 업계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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