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빅V 블로거, 행복한 화이안 모습 담은 동영상 소셜 플랫폼에 공개

CRI 온라인 장쑤 채널(CRI Jiangsu Channel)은 10월 1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자사가 조직한 러시아, 영국, 이탈리아의 동영상 블로거들이 장쑤 북부의 행복한 도시를 세상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블로거들은 ‘화이양 진미‘, ‘호수의 아름다움’, ‘서향 화이안’, ‘샤오캉지로’ 등 주제로 나흘간 화이안을 답사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렌즈로 기록했다.

화이안은 장강 삼각주 북부에 위치하며 총 면적은 1만100㎢, 호적 인구는 568만 명으로 청강포, 화이안, 화이인, 훙쩌 4개구, 롄수이, 쉬이, 진후 3개현 및 화이안경제기술개발구, 화이안공업단지, 화이안생태문화관광구를 관할한다.

이곳은 자연 자원이 풍부하고 문화적 소양이 두터우며, 한때는 조운의 중추, 소금 운송의 요충지로 운송으로 흥행하고, 운송으로 성행했으며, 개국 명연인 화이양 요리의 발원지 중 하나다. 중국에서 네 번째로 큰 담수호인 훙쩌호가 있는 중국 랍스타의 도시며, 이곳은 개국 총리인 저우언라이가 탄생한 곳으로, ‘서유기’ 저자 오승은도 이곳에서 태어났다.

해외 빅V들은 자체 플랫폼을 이용해 화이안행 동영상을 제작 및 출시했다. 유튜브, Bilibili, 인스타그램, Vkontakte, 페이스북, LinkedIn, 시과 비디오, 웨이보 등 소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첫 동영상은 10월 26일 해외에서 공개 즉시 방송량이 10만 건을 돌파하며 광범위한 인터랙티브를 일으켰다. 백성은 식량을 하늘로 여긴다고 소개하고 있다.

화이안에는 명성이 자자한 화이양 요리가 있으며 각종 특색 간식도 있다. 동영상 시리즈에서 화이양 요리가 사람들의 초점을 끄는 화제가 돼 많은 외국 네티즌은 “동영상에서 선보인 정교로운 음식에 대해 호기심과 호감을 표시하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화이안에 와서 맛을 보고 싶다”는 의향을 내보였다.

화이양 요리는 중국 4대 전통 요리체계 중 하나로서 화이안 경내에는 강과 호수가 교차하고 수망이 종횡으로 돼 있다. 그중 9개 강은 경내에서 종횡단하고,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화이양 요리는 강과 호수의 싱싱한 생선을 주재료로 하며, 강은 화이양 요리에 풍부한 원재료를 제공한다.

화이양 요리는 본연의 맛을 추구한다. 칭둔시에펀스쯔토우(게살돼지고기완자백숙), 롼더우창위(민물 장어찜), 수정효육(족발 묵)과 같은 요리는 명성이 자자하다. 요즘 화이안 미식은 해외로,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으며 해외 빅V들이 잇달아 추천할 뿐만 아니라 화이안은 “세계 미식의 도시”로도 선정됐다. 이는 화이안의 깊은 미식 문화 소양, 튼튼한 식품 산업 기초, 고품질의 요리 인력 자원 및 우수한 녹색 생태 환경과 뗄 수 없다.

화이안 경내의 훙쩌호는 생태가 양호하고 수생 자원이 풍부하며, 이곳의 따자시에(민물털게)는 널리 이름 알려져 있다. 몸집이 크고, 게속살이 알차며, 암컷은 내장이금처럼 노란색을 띄며 더없이 신선하고 맛있다.

해외 빅V들은 “이곳의 대게 등 호수산품의 판매 보급은 일반적으로 농업 전시회 설명회를 통해 이뤄졌는데, 지금은 생방송 상품 판매가 인끼를 끌면서 많은 어민이 생방송으로 게를 팔기 시작해 판매량이 상당하다”고 세상에 소개하고 있다.

독특한 자연 자원을 바탕으로 훙쩌호 인근의 마을들은 잇달아 레저 관광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 십리갈대미로 길놀이, 만무야생 연꽃감상, 만무야생 마름모 따기, 어가의 음식을 맛보고, 어가의 일을 해보며 어가 생활을 체험한다. 관광객이 찾아오도록 해 인근 향촌의 농업 특산물 판매가 늘면서 일방 백성들이 치부의 길을 걷도록 도와 줘 진정한 ‘일출두금’을 실현했다.

화이안 쉬이 샤오룽샤는 특히 전국에 널리 명성을 떨치고 있다. 동영상은 샤오룽샤를 통해 쉬이현 사람들이 물을 매개로 열심히 생계를 꾸려 행복하고 풍요로운의 삶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통적으로는 논에서 새우를 양식하는 것을 기반으로 쉬이현 샤오룽샤 양식은 생태화, 다원화, 새우와 벼의 공생, 연못의 정양, 새우와 게의 혼양, 새우와 연근의 공양 등 패턴으로 현지 사람들의 취업 치부를 이끌면서 경제 효익, 생태 효익, 사회 효익의 통일을 실현했다.

국립산림공원인 철산사와 인접한 톈취안후 마을은 아름다움 환경, 살기 좋은 생태, 풍부한 산업이 있다. 이에 현지 농가가 주변에서 많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으며 자주적으로 창업할 수 있어 외지에서 일하던 많은 촌민이 고향으로 돌아와 농가락, 민박, 채집원 등을 운영해 농촌진흥하의 사람들의 소강생활을 세계에 보여주고 있다. 영상은 화이안의 짙은 서적 향기를 보여준다.

화이안시의 시내 곳곳에는 24시간 오픈하는 상우재가 건설됐고, 하루종일 문을 닫지 않아 공공 도서 서비스를 커뮤니티의 ‘마지막 100미터’까지 연결한다. 다방, 카페, 교육기관 등 경영 장소의 고품질의 공간과 고객 자원을 활용하고 협력, 위탁, 공동 건설 방식을 채택해 각 공간의 특정 사람들의 수요에 맞춰 상응하는 특색 서적을 배치한다. 지행 공간, 정박 공간, 청강포대중서재 등 여러 독서 공간을 건설해 서점을 도시인의 응접실로 만들었다. 이곳의 모든 사람은 독서를 좋아하고, 좋은 책을 읽으며, 책을 잘 읽어 독서는 이미 시민의 일상생활에 침투해 하나의 생활 방식이 됐다.

화이안은 “중국의 이야기를 잘 전하고, 중국 목소리를 잘 전파하며, 진실되고 입체적이며 전면적인 중국을 보여주자”는 슬로건으로 행복한 화이안을 세계에 보여주고, 세계에 화이안을 알게 하고, 화이안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현재 적극적으로 전파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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