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블룸’, 클린뷰티 편집샵 ‘비클린’ 더현대 서울 입점

자연유래 식물성 성분 기반의 천연 유래 클린뷰티 브랜드 ‘허블룸(Herbloom)’이 더현대 서울의 클린뷰티 편집샵 ‘비클린’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 오픈한 여의도 ‘더현대 서울’은 도심 속 자연주의 콘셉트의 ‘리테일 테라피’ 개념을 적용한 국내 첫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으로 각광 받고 있다.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는 MZ세대를 겨냥한 브랜드가 대거 입점 된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가 눈길을 끌고 있으며 그 중 현대백화점에서 처음 운영하는 뷰티샵이자 국내 최초 클린뷰티 편집샵인 ‘비클린’도 만나볼 수 있다.

‘비클린’은 지속가능한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추구하는 편집샵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클린 뷰티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콘셉트형 매장이다. MZ세대들의 윤리적 소비와 발맞춰 건강과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함이 구매 요건 중 하나로 자리매김을 하는 현재,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친환경, 유기농, 비건 브랜드들을 큐레이션해 한 자리에 모았다. 동물 유래 성분을 쓰지 않는 비건 열풍이 먹거리를 넘어 화장품 업계에도 지속되는 만큼 클린뷰티에 대한 관심도 지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허블룸은 진정성을 바탕으로 나의 안전함뿐 아니라 환경과 동물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브랜드로, 온라인 자사 몰 중심으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첫 오프라인 매장으로 현대백화점의 안목과 브랜드 가치를 믿고 비클린을 선택했다.

허블룸은 입점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점 기념 허블룸의 전 제품 최대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친환경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허블룸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도 입점 기념 고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허블룸 홍보 담당자는 “코로나19 이후로 변화하는 뷰티 트렌드를 반영하는 비클린 편집샵에 허블룸이 입점하게 됐다”며 “친환경 클린뷰티와 지속 가능성에 관심이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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