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씨티슈 ‘대나무키친타올’,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헬씨티슈는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선정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자사의 대나무키친타올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헬씨티슈(대표 이상호)의 주력 제품은 기존의 나무 목재 펄프가 아닌 대나무에서 추출한 펄프로 만든 새로운 개념의 화장지를 출시해 친환경 녹색 성장에 두각을 나타내며 환경부장관 표창도 수상한 사회적기업이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GPN)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기업의 녹색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헬씨티슈의 대나무키친타올은 국내 최초로 100% 천연 대나무로 FDA의 ‘21CFR176.170 규격’ 인증과 무표백, 무형광으로 포름알데히드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다.

특히 주방 기구를 닦을 때 먼지가 묻어 나오지 않아 위생적이고, 음식물의 기름 및 핏물 제거 시에도 탁월한 기능으로 인기가 높다.

대나무는 나무가 아닌 풀의 종류로서 높은 자생력으로 살충제와 화학비료가 필요가 없으며 90일이면 최대 25m까지 자라는 친환경 유기농 자원이다. 이처럼 지속적인 생산 재배가 가능해 화장지 및 기타 위생용지로 나무를 대체하는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상호 헬씨티슈 대표는 “이번 수상은 상품성과 친환경을 모두 고려한 당사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사회적 가치(SA)가 누구에게나 보편적 가치로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환경 생태계의 초석을 다지는 기회로 삼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이어 그는 “선정된 기업 중에서 본상과 인기상 모두 수상했고, 5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해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자리매김했다”며 “특히 10개 업체에만 수여되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인기상을 수상한 것은 친환경적 요소와 상품성을 함께 인정해준 선택이기 때문에 더욱 값진 상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헬씨티슈는 오랫동안 지속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환경 보호와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5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 출품에 응모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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