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홈퍼니처 기업 코알라, 편리함과 수납력 갖춘 다용도 ‘쿠쉬 소파베드 스툴’ 출시

호주 홈퍼니처 기업 코알라(Koala)가 디자인과 편안함, 그리고 실용성을 모두 갖춘 ‘쿠쉬 소파베드 스툴’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알라 쿠쉬 소파베드 스툴은 기존 코알라 스테디셀러 ‘쿠쉬 소파베드’의 안락함에 편리함을 더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쿠쉬 소파베드는 소파와 침대 두 가지 기능을 겸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파로 사용하다가 등받이 부분을 들어 올려 펼치면 침대로 전환돼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쿠쉬 소파베드는 10월 재고 물량이 완판되는 등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아 이번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툴도 출시했다. 폴리우레탄 폼으로 제작된 스툴의 쿠션 부분은 발을 편안하게 지지해주며, 보조 소파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푹신한 착석감을 선사한다.

또한 코알라의 쿠쉬 소파베드 스툴은 내부가 비어 있어 정리가 필요한 물건들을 보관하기에도 제격이다.

쿠쉬 소파베드 사용 시 발을 거치하는 용도로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드로 사용시에는 베드 테이블로, 그 외에도 보조 소파, 수납함 등 상황에 맞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호주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린, 베이지, 다크블루, 그레이 총 4종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쿠쉬 소파베드 스툴은 도톰한 원단과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돼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감각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쿠쉬 소파베드와 동일한 소재, 컬러로 출시돼 함께 매치해 사용할 때 더욱 큰 시너지를 발휘한다.

또한 가볍고 컴팩트한 제품 특성상, 스툴의 위치를 쉽고 자유롭게 조정해 다양한 소파 배치를 시도해볼 수 있으며 기존 소파베드에 스툴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소파를 더욱 넓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코알라 쿠쉬 소파베드 스툴의 쿠션은 발성유기화합물(VOC) 안전성 테스트와 CertiPUR-US® 인증을 거친 폴리우레탄 폼으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툴의 내부를 지지하는 목재 역시 고객의 안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산림 경영 인증기관인 국제 산림 관리 협회(Forest Stewardship Council)에서 인증받은 FSC® 인증 나무로만 제작됐다.

권선영 코알라코리아 마케팅 디렉터는 “쿠쉬 소파베드 스툴은 소비자들이 하나의 제품을 여러 용도로 사용하며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쿠쉬 소파베드 스툴과 함께 일상생활에 의미 있는 가치를 더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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