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종합무역, 프랑스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 ‘르미너’ 한국 론칭

프랑스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 르미너(Le Minor)가 21 F/W를 맞아 한국 시장에 브랜드를 론칭하고, 100% 메리노 울 맨투맨 제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원단에서 완제품까지 프랑스에서 제조하는 르미너는 100년 역사를 자랑한다. 프랑스 어부들 옷을 공급한 것을 시작으로, 프랑스 해군에 50여년간 울 셔츠를 공급하는 등 해양 스포츠 및 바다에서 영감을 얻어서 제품을 개발한다.

1970년대에는 쿠레쥬 디자이너들과 컬래버로 주목받았으며 피카소,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제임스 딘, 소피 마르소 등 세계적 셀럽들이 애용한 브랜드로 이름을 알렸다. 일본에서도 30여년 전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르미너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태원종합무역 이관용 대표는 “프랑스 대표 편집숍 멜시(Merci)에도 르미너가 공급되고 있으며, 22 S/S에는 한국에서 다양한 코튼(Cotton)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르미너가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태원종합무역은 양가죽 부츠 이뮤(Emu), 로레르(Laulhere) 베레모, 람보르기니(Lamborghini) 가죽 제품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론칭한 무역 유통 업체로, 자체 신발 브랜드인 바두기(badooki), 던잇(dunnit)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바두기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등 30여개국에 상표를 등록하고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프랑스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 르미너(Le Minor)가 21 F/W를 맞아 한국 시장에 브랜드를 론칭하고, 100% 메리노 울 맨투맨 제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원단에서 완제품까지 프랑스에서 제조하는 르미너는 100년 역사를 자랑한다. 프랑스 어부들 옷을 공급한 것을 시작으로, 프랑스 해군에 50여년간 울 셔츠를 공급하는 등 해양 스포츠 및 바다에서 영감을 얻어서 제품을 개발한다.

1970년대에는 쿠레쥬 디자이너들과 컬래버로 주목받았으며 피카소,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제임스 딘, 소피 마르소 등 세계적 셀럽들이 애용한 브랜드로 이름을 알렸다. 일본에서도 30여년 전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르미너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태원종합무역 이관용 대표는 “프랑스 대표 편집숍 멜시(Merci)에도 르미너가 공급되고 있으며, 22 S/S에는 한국에서 다양한 코튼(Cotton)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르미너가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태원종합무역은 △양가죽 부츠 이뮤(Emu) △로레르(Laulhere) 베레모 △람보르기니(Lamborghini) 가죽 제품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론칭한 무역 유통 업체로, 자체 신발 브랜드인 바두기(badooki), 던잇(dunnit)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바두기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등 30여개국에 상표를 등록하고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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