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엘라스틴 프로폴리테라 헤어로스컨트롤’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국내 시장점유율 1위[1] 헤어케어 브랜드인 엘라스틴에서 결이 다른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단백질 탈모케어 ‘프로폴리테라 헤어로스컨트롤’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프로폴리테라 헤어로스컨트롤은 ‘탈모 샴푸는 뻣뻣하다’는 기존 탈모 샴푸 소비자들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단백질을 비롯한 핵심 성분을 3만8000ppm[2] 함유한 바이오-프로틴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탈모 샴푸에서 느낄 수 없었던 부드러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특히 탈모와 머릿결을 동시에 케어하고자 하는 20~30세대 및 긴 머리의 여성 소비자의 니즈 해결에 중점을 뒀다. ‘여신 머릿결’의 상징이자 엘라스틴의 모델인 전지현을 활용한 TVCF를 통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머릿결의 비결을 강조한다. 광고가 공개된 뒤 ‘머릿결은 역시 전지현’, ‘이런 샴푸가 나올 줄 알았으면 머리를 자르지 말 걸 그랬다’ 등의 소비자 반응과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프로폴리테라 헤어로스컨트롤은 모발 타입에 따라 푸석한 모발을 위한 고영양 샴푸, 고영양 앰플 트리트먼트, 힘없는 모발을 위한 볼륨 샴푸, 볼륨 트리트먼트 총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전 제품이 식약처에 탈모 기능성 보고가 완료된 기능성 제품으로 10개 빠지던 모발이 2.3개 빠지는 모발 빠짐 개선 효과[3]는 물론, 모발 부드러움 개선 효과[4]와 뿌리 볼륨 48시간 지속 효과[5]를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입증했다.

또한 소비자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LG생활건강이 20~4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의 100%가 ‘모발 빠짐이 개선된 느낌이다’, ‘푸석했던 모발이 부드러워졌다’며 지인 추천 의사를 밝힌 소비자도 9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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