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마이셀럽스, AI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계약 체결

AI 애플리케이션 그룹 마이셀럽스는 SM엔터테인먼트와 SM TOWN AI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마이셀럽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AI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SM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는 AI 플랫폼 기반의 홈페이지 개편 방향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아마존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AWS, Amazon Web Service)에서 글로벌 베스트 케이스(Global Best Case)로 소개된 바 있는 마이셀럽스는 아마존 기술 파트너 네트워크(APN, Amazon Partner Network)의 세계 최고 등급인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Advanced Technology Partner)’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AWS 플랫폼에서 구동되거나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협력사로서 마이셀럽스의 기술력과 시스템 구축 역량은 물론, 서비스 전문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마이셀럽스는 2021년 7월 현재 69명의 인력으로, 전 세계 176개국에서 팬덤, 여행, 뷰티, 영화·방송 등 16개 카테고리 20개 서비스를 운영하며 호텔스컴바인, 카카오, 세포라 등 주요 산업별 1등 업체들과 파트너십으로 이들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팬덤 산업에서도 활발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셀럽스는 광고주와 캐스팅 디렉터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셀럽 취향 파인더 및 스타 취향별 랭킹 서비스’인 마이셀럽스 스타와 AI를 활용한 ‘팬덤 이미지 투표 포털’인 익사이팅 디시를 운영하고 있다. 대중이 생성하는 다양한 조합의 데이터로부터 산업·제품별 인사이트와 함께 관련 셀럽들의 연관 랭킹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스타에 대한 취향을 만들고 있다.

마이셀럽스는 자체 팬덤 서비스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SM TOWN이 팬 취향을 기반으로 다양한 SM 오리지널 콘텐츠와 리크리에이티드된 콘텐츠를 한데 모아 ‘SM 콘텐츠 네비게이터’로 진화하는 방향성을 구축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마이셀럽스의 셀럽 프로덕트를 담당하는 김생근 PO는 “SM엔터테인먼트가 팬들과 함께 프로슈머로 직접 참여하며, AI를 활용해 SMCU를 확대하는 플랫폼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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