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6월 월례세미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죽음”

존경하는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죽음은 생명의 의미와 가치를 드러내는 사건이며, 죽음에 대한 사회적 태도는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사회를 태도를 보여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IMF 이후 서서히 늘어나던 고독사가 최근 코로나 19의 유행으로 급증하면서, 현대사회의 고독과 사회적 고립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연구소는 홍경자 교수님을 모시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죽음의 문제에 대하여 성찰해 보고자 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의 연대성과 공동체성이 급속도로 약회되어가는 가운데 우리 자신과 이웃의 죽음에 대한 우리의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장 박은호 신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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