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 집】희망의 근거
21세기와 마르셀(G.Marcel)사상의 의미 – 실존과 존재 신비와 희망의 형이상학적 재발견/ 김형효
마르셀과 하이데거불안(不安)의 개념(槪念)을 중심으로/ 정달용
정달용 신부의 발표문에 대한 논평/ 신승환
니체의 Ubermensch에 있어서 Uber와 Mensch의 의미/ 정영도
정영도 교수의 발표문에 대한 논평/ 김기선

【연구논문】
12세기 초반 중세철학의 아리스토텔레스 수용 아벨라르두스(1079~1142)를 중심으로/ 강상진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수용과 스콜라 철학의 발전 – 13세기 중세대학 설립기를 중심으/ 박승찬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론』과 13세기 지성단일성론 논쟁 – 라틴 아베로에스주의자 시제 브라방을 중심으로/ 이재경
부끄러워함[αἰσχνεσθαι]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 플라톤 『고르기아스』 도덕철학 연구/ 박규철

【서 평】
F. 방 스텐베르겐, 『토마스 아퀴나스와 급진적 아리스토텔레스주의』 / 이재경

Share.

About Author

이제는 잊혀진 어느 철학과의 후예, 그리고 예비역 육군 상사. 어려서부터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다는 그는 천주교 사제가 되기를 희망했지만,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망치듯 마주한 철학과에서 길을 찾게 된다. 학자금대출이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대학원을 포기하고 다양한 일을 하며 사회에서의 첫 번째 십 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예비 미중년.  철학의 어느 한 분야를 집중 공부하기 보다는 사람의 삶에 있어서의 철학함에 더 관심이 더 쏠림. 최근의 관심사는 '철학가는 정치가가 될 수 없는가.' 더 많은 사람과 철학함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을 동원해 JNA 사이트를 개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