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애슬레저 브랜드 베네언더, 한국 공식 론칭

심플한 디자인, 혁신적인 기능과 편안함을 두루 갖춰 중국 의류 및 잡화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베네언더(Beneunder)가 11월 19일 한국에 공식 론칭했다.

2012년 설립된 베네언더(당시, Bananaunder)는 프리미엄 기능성 우산을 출시, 중국 내 우산·양산 시장을 2년간 석권한 1위 소비자 브랜드다. 이후 2014년 세쿼이아 캐피털에서 미화 1000만달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 2020년 기준 약 미화 5억달러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더 나아가 ‘운동과 일상생활에 모두 적합한 제품 제공’을 목표로 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우수한 우산·양산 제품뿐만 아니라 방수, 방진 등 기술 연구와 개발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다. 가볍고 보온 성능이 탁월한 이너웨어와 다양한 후리스 제품 등 겨울철 제품들은 발열 소재를 사용, 세밀한 섬유 공정으로 열을 가두는 방식의 ‘히트락(Heatlock)’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추운 겨울 날씨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가볍게 디자인돼 무게감 없이 착용하기 편안하다.

베네언더는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시즌리스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 옵션으로 패션적인 요소를 한눈에 잡은 것도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블랙 및 아이보리 색상과 파스텔 톤의 베이지, 블루, 퍼플의 심리스한 디자인은 모던한 코디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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