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따위 지워버려 깔끔한 너니까” 추석에도 세스코 선물세트

한가위를 앞두고 추석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로 지친 주변 사람들에게 위생을 선물하면 어떨까.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추석 선물대전’으로 손 소독제와 살균 소독제 등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대전은 ‘선물하는 맛’이 나도록 패키지 박스를 꾸민 게 특징이다.

박스 겉면에 “바이러스 지켜줄게 건강하자”, “세균 따위 지워버려 깔끔한 너니까”, “버블버블 거품처럼 대박나라” 등 재미있는 문구를 담았다. 그 아래는 메모장이 있어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 메시지를 적을 수 있다.

따로 포장도 필요 없다. 세스케어 특별 패키지는 내부 손잡이가 있어서 상자째 선물하기 좋다.

제품 구성은 선물 받는 사람이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거나, 집을 깨끗이 청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담았다.

세스케어 베스트셀러 제품인 ‘곡물발효 살균소독제’는 사람 손이 자주 닿는 문 손잡이와 엘리베이터 버튼부터 어린이집 장난감, 칼·도마, 회의실 책상 등을 살균 소독하는 데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가볍게 분무하고, 그대로 말리거나 닦아낸다.

이 살균 소독제는 합성 에탄올이 아닌, 곡물·과일과 효모에서 생성된 에탄올에 감초 추출물을 더한 성분으로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스테디셀러 제품인 ‘주방세제 프리미엄’은 팜 오일 성분의 계면활성제에 벌집의 프로폴리스 성분을 함유해 식기는 물론 과일과 채소 세정에도 적합하다.

세스코 담당자는 “지켜줄게! 건강하자! 대박나라! 주변에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다양한 생활·위생용품과 함께 담았다”며 “세스코 과학으로 만든 안전하고 효과적인 세스케어 제품을 선물해 거리는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운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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