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쾌적함과 편안함 모두 잡은 쿨링 팬츠 출시

삼복더위 마지막인 말복이 지나며 더위의 기세가 한풀 수그러졌지만 8월 말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여전히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날씨에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요즘,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 시 끈적임 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팬츠가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시원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쿨링 팬츠를 선보였다.

레드페이스 쿨링 팬츠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아미드계 원사의 영구적인 냉감 성질을 가진 아이스(ICE) 소재를 적용해 착용 시 시원함과 함께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한다.

4-way 스트레치 기능을 더해 몸에 알맞게 상하좌우로 늘어나 움직임이 많은 운동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신체를 편안하게 감싸줘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마운틴 퓨리 아이스 플렉스 팬츠’는 냉감 성질을 가진 아이스(ICE)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산뜻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신축성 좋은 파워플렉스 소재를 더해 피부와 같이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해 다양한 움직임에도 끄떡없다.

무릎 윗단 부분에 컬러 배색이 들어가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가벼운 산책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색상은 차콜, 카키가 있다.

다양한 길이와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멜란 아이스 플렉스 팬츠 중 ‘멜란 아이스 플렉스 6부 팬츠’도 아이스(ICE) 소재를 적용해 착용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파워플렉스 소재를 적용해 요즘같이 습기가 많은 날씨에도 쾌적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동성을 높여준다.

허리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핏 조절이 가능하며 6부 기장으로 액티브한 스포츠 웨어는 물론, 어디에나 받쳐 입기 좋아 실용적이다. 색상은 차콜과 그레이로 구성됐다.

‘아이스 스트레치 팬츠’도 성별에 따라 다양한 길이감을 가진 상품들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길이를 선택해 스타일 연출을 꾀할 수 있다. 그중 아이스 스트레치 4부 팬츠도 자외선 차단 기능과 냉감 기능을 갖춘 아이스(ICE) 소재를 더해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능성 소재인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운동은 물론, 격한 액티비티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스트링 기능을 적용해 허리둘레 조절이 수월하며, 4부 길이의 숏팬츠로 어디서나 가볍게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가 있다.

레드페이스 담당자는 “말복 이후에도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돼 땀으로 인한 끈적임 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팬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아이스 소재뿐만 아니라 격한 움직임에도 불편함이 없는 기능성 소재도 더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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