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렛츠, 프리미엄 라이브 콘텐츠로 3040세대 마음 사로잡았다

프리미엄 커머스 알렛츠(대표 박성혜)가 쇼핑 라이브 시장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전국 7대 도시 소매유통업체 10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1년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가 기준치인 100을 상회한 ‘106’으로 집계됐다. 온라인 쇼핑이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온라인쇼핑 중에서 단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며 온라인 쇼핑,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일상에 자리잡아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줬다.

알렛츠는 온라인 쇼핑 성장을 견인한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5월에는 국내 최초로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과 손잡고 루이 비통 메종 라이브를 진행했다. 라이브 포맷에는 보수적인 명품 브랜드가 알렛츠와 손잡고 프랭크 게리의 건축물인 루이 비통 메종 서울부터 전시 중인 리히터 작품까지 라이브로 소개하면서 차별화된 라이브를 보여줬다. 2월에는 북유럽 인테리어 열풍을 이끈 덴마크 리빙 브랜드 ‘프리츠 한센 라운지 한남’을 알렛츠 라이브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프리츠 한센 라운지 한남은 비즈니스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쇼룸으로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웠으나 알렛츠가 쇼룸 곳곳을 라이브로 전달하면서 트렌디한 가구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덴스크의 김효진 대표와 라이브로 공개해 칼한센앤선(Carlhansen&Son)의 프레데르시아(Fredericia), 샬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등 디자인 체어 스토리를 소개해 리빙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을 끌기도 했다.

이외에도 알렛츠는 역사상 최고의 팝 밴드 비틀즈가 가장 사랑한 사진작가인 로버트 휘태커의 전시회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무대 위의 비틀즈뿐만 아니라 일상 속 그들의 재치 넘치는 모습을 생생히 확인할 수 있는 사진전과 함께 뮤지션 아일의 목소리로 비틀즈의 명곡을 재현하기도 했다.

이처럼 알렛츠는 쇼핑 라이브 춘추전국시대 탄탄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콘텐츠형 라이브를 제공해 다른 커머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라이브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구매력 있는 3040세대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알렛츠는 7월 23일(금) 오전 11시에 덴스크와 네이버 쇼핑을 통해 다시 한번 라이브를 진행한다. 방송에는 덴스크 김효진 대표가 출연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핀율(Finn Juhl)의 가구와 소품부터 시대를 아우르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조명, 그리고 주목해야 할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과 덴스크의 협업 스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성혜 알렛츠 대표는 “알렛츠는 차별화된 큐레이션으로 까다로운 3040세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패션, F&B 분야를 넘어 해외 유명 가구와 조명 브랜드와 국내 유명 편집숍들을 입점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알렛츠는 재방문율이 40%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며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더욱 다양하게 제공해 고객들의 쇼핑 시간을 절약해주고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렛츠는 커머스 시장의 프리미엄 섹터와 3040대 시장을 타겟으로 해 설립 1년 반 만에 J커브로 성장하고 있으며 올 총 거래액은 작년 대비 6배 정도 증가했다. 1년간 앱 다운로드 50만 건, 전체 회원 수 3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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