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남자의하루TEA·여자의하루TEA’ 출시

해밀생활건강(대표 신승준)이 남성과 여성에게 특화된 건강 차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밀생활건강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인 정&정(정앤정)은 ‘남자의하루TEA’와 ‘여자의하루TEA’를 새롭게 출시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남자의하루TEA는 복분자·야관문·진피를 배합한 삼각티백 형태의 건강 차로 자신감 넘쳐나는 오늘이라는 슬로건에서 보듯이 남성에게 특화된 제품이다.

여자의하루TEA는 늙은호박·팥·대추를 배합한 삼각티백 형태의 건강 차로 꽃처럼 피어나는 오늘이라는 슬로건에서 보듯 여성에게 특화된 제품이다.

이 두 제품은 모두 국내에서 재배된 원료만을 100% 사용했고 일체의 인공적인 첨가물을 섞지 않았다.

또한 원료를 담는 삼각티백 망에 PLA(Poly Lacyic Acid) 신소재 원단을 적용했는데 이는 옥수수 전분에서 얻은 천연 포도당을 발효해 만든 재질로 환경호르몬, 유해물질, 미세플라스틱 걱정이 없는 무독성 바이오 소재다.

질병이 발생한 뒤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 미리 대비하고 질병 치료 후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안전한 건강식품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이 필수다.

남자의하루TEA와 여자의하루TEA는 차의 형태로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음용할 수 있고 연하게 우려서 물처럼 꾸준히 마실 수도 있어 바쁜 일상으로 건강 관리에 신경 쓸 여유가 없는 분들도 꾸준한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해밀생활건강은 제품의 개발에서 생산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와 크로스 체크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았고 안전성과 유효성을 품질면에서 보증하는 각종 시험검사 성적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스테디셀러 제품인 100일동안 삼각티백의 노하우를 집약해 남녀 성별 특성에 맞게 특화한 신개념 제품이다. 코로나19와 힘든 경제상황에서 매일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분들께 한잔의 여유를 선물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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