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정보사이트 캐치: LG전자·현대모비스·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대기업 신입·인턴 공고

25일 취업정보사이트 캐치 채용 공고에 따르면 연세대학교, 국가철도공단, 크라운제과, LG전자, 한국국토정보공사, 현대모비스,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신입·인턴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연세대학교가 정규 직원(6급·8급·시설기술) 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분야는 6급 전문(실험), 기술(기계설비), 8급 행정(일반), 전문(의료), 시설기술은 안전·환경 분야다. 채용 진행 과정은 모집 공고 및 원서 접수, 인공지능(AI) 면접 대상자 발표, AI 면접, 1차 면접 대상자 발표, 1차 면접시험, 2차 면접 대상자 발표, 2차 면접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신입 직원 교육 순으로 이뤄진다. 원서 접수는 6월 29일 오후 3시까지 연세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다. 영어 성적 제출 시 공인 어학 성적은 2019년 9월 1일 이후 응시한 성적만 인정하며, 지원 시점에 취득한 영어 성적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국가철도공단은 2021년 상반기 신입·경력 직원 채용을 시작한다. 일반 모집 분야는 사무, 토목, 건축, 전기, 통신, 기계, 보훈(추천) 분야는 토목, 전기, 통신, 고졸 분야는 사무, 토목, 전기다. 전형 절차는 모집 공고 및 지원서 접수, 서류 합격자 발표, 면접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서 접수는 7월 7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국가철도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크라운제과는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부문은 기획, 회계, 총무(일반관리), 식품안전 부문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접수, 서류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인턴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6월 27일 일요일 24시까지로, 크라운제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자격 사항은 4년제 대졸 학사 이상이다.

LG전자는 2021 HR 채용 연계형 인턴 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분야는 HR_인사기획, HR_인재육성 분야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 검진, 3차 면접, 최종 전형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서 접수는 7월 1일 목요일 오후 4시까지 LG그룹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지원만 할 수 있다. 기본 지원 자격은 대졸자로 4년제 졸업 또는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를 선발한다(학사 이상 학위 취득 혹은 취득 예정자). 또 자사 어학 기준에 준하는 공인 영어 성적을 보유해야 지원할 수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체험형 청년 인턴 채용을 시작한다. 총 98명을 채용하고 근무 기간은 3개월이다. 전형 절차 채용 공고, 지원서 접수, 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 후보자 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서 접수는 7월 2일 금요일 오후 3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이번 채용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편견 요인에 대한 개인 정보를 심사위원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학력, 전공, 성별에는 제한이 없다.

현대모비스는 2021년 상반기 신입 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분야는 생산기술 분야다.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인적성 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채용 검진, 신입 사원 입사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서 접수는 6월 28일 월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현대모비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 또는 졸업자로, 공인 영어 성적을 보유하고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1년 체험형 인턴 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분야는 영업, 관리, 자원개발 분야다. 심사 절차는 서류 접수, 실무 면접(직무 역량 평가), 최종 합격자 발표, 4주간 체험형 인턴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서 접수는 6월 30일 수요일 오전 10시까지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대학교 3학년 이상 재학생이며, 성적이 최종 학교 평균 성적 100점 만점에 환산 70점 이상(누계 평점 4.5점 만점에 3.0 이상)인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진학사 캐치 김정현 소장은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교직원 공고부터 주요 대기업 신입·인턴 공고까지 다양한 채용 공고가 여럿 공개된 한 주”라며 “희망 직무가 있다면 꾸준히 지원하는 것이 합격의 확률을 높이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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