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패시트™ 60 아웃드라이™’ 출시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더욱 정교한 안정화 설계로 거친 아웃도어 지형에서도 안정감을 극대화한 ‘패시트™ 60 아웃드라이™’를 출시했다.

2월 첫 선을 보인 ‘패시트(FACET)’ 시리즈는 산의 암벽을 형상화한 미래 지향형 실루엣과 컬럼비아 최고 기술력이 집약된 성능으로 등산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선보인 ‘패시트™ 60 아웃드라이™’는 한층 강화된 안정성과 차별화된 피팅 기술로 어떤 지형에서도 두려움 없이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발을 360° 입체적으로 고정시키는 컬럼비아만의 인체공학적 신기술 ‘나빅 핏(NAVIC FIT) 시스템’은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줘 부상 위험을 최소화했다.

또한 발목 부분에는 쿠션감 있는 보강재를 덧대고, 발목 뒤틀림을 방지하는 ‘힐 안정화 시스템’을 적용해 흔들림 없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뛰어난 쿠셔닝의 ‘테크라이트-플러스™(TECHLITE+™)’ 미드솔 기술은 발의 피로도는 낮추고 반발력을 높였으며, 아웃솔에는 국내 산악 지형에 최적화된 접지력을 전달하는 ‘옴니그립(OMNI-GRIP)™’ 기술로 안정감을 더했다.

여기에 컬럼비아 최상위 방투습 기술인 ‘아웃드라이(OutDry)™’를 적용해 눈이나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신발 앞 부분의 봉제선을 과감히 없앤 ‘무봉제 TPU 오버레이’ 방식으로 제작해 이물감 없이 부드럽게 착용할 수 있고, 돌출된 바위나 돌 등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패시트™ 60 아웃드라이™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의 ‘미드(MID)’와 ‘로우(Low)’ 총 2가지 스타일로 출시했다.

남성용 미드와 로우 각각 2가지 색상으로, 여성용 미드는 2가지, 여성용 로우는 1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컬럼비아 패시트™ 60 아웃드라이™는 공식 온라인 몰과 가로수길 직영점 및 스타필드 하남·고양점 등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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