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플, ‘별조각’ 포인트 도입으로 연예인 지망생 지원 확대

달라라네트워크는 개발한 플랫폼 챌린지·오디션 플랫폼 트윙플(Twinkple)이 연예인 지망생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지원 폭을 넓히기 위한 ‘별조각’ 포인트 제도를 8월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부터 시행하는 별조각은 트윙플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제도다. 포인트는 별조각을 모아 앨범 제작, 뮤직비디오(MV) 촬영, 프로필 사진 촬영, 댄스 레슨 등 작품 활동을 하거나 연예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트윙플 앱 내 별조각센터는 실제 유명 연예인, 아카데미, 숍 등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로 구성돼 있어 혼자 준비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10대~20대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보인다.

연예인 지망생들은 챌린지 참여, 출석 체크, 다양한 이벤트들로 쉽게 별조각을 모을 수 있고, 팬들은 자신이 모은 별조각을 응원하는 연예인 지망생에게 선물할 수 있다. 선물 받은 별조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별조각을 선물해 준 팬에게 땡큐(시크릿)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김채원 달라라네트워크 대표는 “별조각 포인트를 통해 연예인 지망생들이 전보다 쉽게 작품과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별조각 포인트 외에도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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