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과학과 관련된 철학적 문제들을 다루는 철학의 전문분야인 과학철학을 전공하거나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1995년 12월에 창립되었으며, 과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학문적 차원에서 심화시키고 그러한 연구의 성과를 널리 보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3년 7월 현재 전국적으로 분포된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유학과 전문연구 등의 목적으로 외국에서 활동 중인 회원들도 상당수 있다.
한국과학철학회는 매년 두 차례 꼴로 학술심포지움을 개최하며, 수시로 소규모 세미나와 콜로퀴엄도 개최한다. 국내 과학철학계의 학문적 성과를 학회 안팎의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1998년부터 공식 학회지로서 『과학철학』(영어표기: The Korean Journal for the Philosophy of Science)을 연간 3회, 3월, 7월, 11월말에 발간하고 있다.

홈페이지 | J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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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혀진 어느 철학과의 후예, 그리고 예비역 육군 상사. 어려서부터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다는 그는 천주교 사제가 되기를 희망했지만,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망치듯 마주한 철학과에서 길을 찾게 된다. 학자금대출이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대학원을 포기하고 다양한 일을 하며 사회에서의 첫 번째 십 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예비 미중년.  철학의 어느 한 분야를 집중 공부하기 보다는 사람의 삶에 있어서의 철학함에 더 관심이 더 쏠림. 최근의 관심사는 '철학가는 정치가가 될 수 없는가.' 더 많은 사람과 철학함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을 동원해 JNA 사이트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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